원도지사 후보. ⓒ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이번 행사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 내 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. 이날 김 후보는 올해가 ‘근로자의 날’이 아닌 ‘노동절’이라는 이름을 찾고 첫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역사적인 해임을 강조했다. “올해부터 공무원들도 쉬게 되는 뜻깊은 날”이라고 인사말을 시작한 김 후보는 최근
; 2022년 춘천 부귀리 벚꽃길 '만개'[연합뉴스 자료사진] 행사 기간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, 농특산물 판매,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되며 체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. 또 18일 '벚꽃사랑 음악회', 19일 '벚꽃엔딩 음악회'도 예정돼 있다. 아울러 떡메치기와 도토리전 만들기 등 농촌체험 프로
너로 인식하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해왔다”며 “노동이 당당하게 대접받고 땀의 가치가 소외되지 않는 강원도를 만들겠다”고 약속했다.